“다음주 월요일부터 공사 시작해서..” 어제 에버랜드 판다월드 새로운 방사장 오픈 일정이 공개됐다
2025년 04월 03일

루이바오, 후이바오는 생후 600일이 훌쩍 지나 서서히 독립을 준비 중인데요. 이에 따라 얼마 전 에버랜드 측은 훌쩍 큰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를 위한 공간 확보를 위해 판다월드 세컨하우스 증축 소식을 전했습니다.

현재 있는 판다월드 내실과 방사장은 4마리의 판다가 지내기에는 너무 좁고, 이동 경로도 부족해 공간 확장이 필수적이었는데요. 현재 판다월드는 야외 방사장과 실내 방사장이 각각 2개씩 있는데 루이와 후이가 독립을 하게 된다면 아이바오, 러바오, 루이후이가 각각 지낼 공간이 더 필요한 상황입니다. 때문에 세컨하우스는 필수적이었죠.

지난 2월 세컨하우스 증축 소식이 전해진 후 이제 공사가 들어갈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 가운데 공식 에버랜드 커뮤니티 카페에 8월말 완공과 9월 중순 오픈이 된다는 새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해당 글에 따르면 에버랜드 측은 현재 게임플라자가 있는 자리에 판다월드 세컨하우스를 조성할 예정이며, 4월 7일부터 공사에 들어가 오는 8월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완공 후에는 9월 중순 오픈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 시기에 맞춰 루이바오와 후이바오 독립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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훨씬 더 쾌적하고 넓은 환경에서 루이후이가 성장한 판다로써 멋지게 독립하길 팬들이 바라고 있죠. 더 나아가 혹시 푸바오가 추후에 한국으로 돌아올 경우에도 세컨하우스가 있는 것은 중요하기에 많은 팬들은 9월 오픈 소식에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에버랜드 유튜브